본문 바로가기
💡 스마트 라이프 가이드/코딩 없이 내 삶의 혁신가 되기

[ 15편 ] 아이디어만 있다면, 바로 시작! 노코드로 '최소 기능 제품(MVP)' 만드는 법

by dragonstone74 2025. 9. 25.
반응형

왜 지금, 노코드 MVP인가?

오늘날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과정은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소프트웨어 개발은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요구하며 높은 진입 장벽을 형성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노코드(No-Code)¹라는 혁신적인 도구가 이 장벽을 허물고,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최소 기능 제품(MVP)², 즉 최소 기능 제품(MVP)³입니다.

최소 기능 제품(MVP)³는 단순히 '최소한의 기능'을 구현한 제품이 아니라, 시장에서 검증되지 않은 가설을 가장 효율적이고 저렴하게 테스트하기 위한 '전략적 도구'로 그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2025년 현재, 노코드¹ 시장은 몇 가지 혁명적인 트렌드를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첫째, 전문 개발자가 아닌 현업 실무자나 일반 개인이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⁴'의 부상이 두드러집니다.

이들은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시장의 변화에 가장 가까이서 민첩하게 반응하는 새로운 혁신 주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둘째, AI 기반 개발(AI-Driven Development)⁵과의 결합입니다.

2025년 노코드¹ 생태계는 안드레이 카파시가 언급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⁶'과 같은 AI 기반 툴의 등장으로 또 한 번의 혁신을 경험했습니다.

자연어 설명만으로 코드를 생성하거나 기능을 구현하는 AI는 노코드¹ 플랫폼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발 속도를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드마켓에 따르면, 전 세계 노코드¹/로우코드(Low-Code)²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455억 달러(약 59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은 물론, LG CNS, 네이버 등 국내 대기업까지 이 시장에 경쟁적으로 뛰어드는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코드¹ 생태계의 폭발적인 성장은 단순히 개발이 쉬워졌다는 표면적 이유를 넘어선 더 깊은 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아이디어를 검증하기 위해 거액의 외주 개발 비용을 지불하거나(재무적 리스크), 개발팀에 수개월의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기회비용 리스크) 상황이 빈번했습니다.

이처럼 아이디어 검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리스크의 대부분은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이나 기업이 감당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노코드¹는 이 리스크의 상당 부분을 비기술 직군이 직접 통제 가능한 범위로 옮겨왔습니다.

즉, 개발 속도와 비용 효율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지면서 실패하더라도 부담이 적은 '실패 가능성의 최적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아이디어를 시장에 내놓고 검증하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효율적인 학습 기회로 전환시켰으며, 바로 이 점이 노코드¹ 시장 성장의 가장 핵심적인 동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소 기능 제품(MVP)의 본질과 전략적 가치

최소 기능 제품(MVP)³는 단순히 '최소한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에게 '최소한의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가설을 검증하는 제품입니다.

초기 단계의 최소 기능 제품(MVP)³는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비디오, 또는 간단한 데모와 같은 형태로도 충분히 구현될 수 있습니다.

이는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초기에 판단할 수 있게 도와주며, 실제 사용자들의 생생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을 발전시킬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합니다.

 

최소 기능 제품(MVP)³ 개발이 비즈니스에 가져오는 핵심적인 이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리스크와 비용의 최소화입니다.

스타트업 초기에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는데 시장의 반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큰 위기를 맞을 수 있습니다.

최소 기능 제품(MVP)³ 테스트는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이러한 위험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둘째, 투자 유치 가능성의 향상입니다.

최소 기능 제품(MVP)³를 통해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과 초기 고객 확보 가능성을 보여주면, 투자자들에게 강력한 설득 근거를 제공하여 투자를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셋째, 고객 니즈 파악을 통한 제품 완성도 향상입니다.

아무리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도 고객의 실제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최소 기능 제품(MVP)³ 테스트는 고객의 진정한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게 합니다.

 

성공적인 최소 기능 제품(MVP)³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5단계 로드맵을 따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1. 명확한 목표 설정:
    최소 기능 제품(MVP)³ 테스트의 성공은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목표 설정에서 시작됩니다.
    "화면 크기를 20% 확대하면 사용자의 체류 시간이 30% 증가할 것"과 같이 명확한 지표를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핵심 기능 선정:
    사용자의 핵심 니즈를 충족하는 필수 기능에 집중합니다.
    불필요한 기능은 과감하게 제거하고, 나중 버전에 추가할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합니다.

  3. 프로토타입 제작:
    머릿속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는 단계입니다.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는 빠른 구현과 테스트에 집중해야 합니다.

  4. 피드백 수집 및 검증:
    론칭 후 사용자 인터뷰, 인앱 설문, 분석 툴(Analytics)을 활용하여 구체적인 지표를 검증하고 피드백을 수집합니다.

  5. 피드백 반영 및 개선:
    수집된 피드백을 분석하여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다음 버전 개발에 반영하는 반복적인 과정을 거칩니다.

최소 기능 제품(MVP)³는 단 한 번의 출시로 끝나는 일회성 작업이 아니라, 지속적인 발전과 피봇(Pivot)¹⁶을 위한 '전략적 순환 과정'이라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소 기능 제품(MVP)³의 본질은 '개발'에 있지 않고 '학습'에 있습니다.

최소 기능 제품(MVP)³는 시장과 사용자로부터 배우는 하나의 실험이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다음 버전의 최소 기능 제품(MVP)³를 기획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이해하지 못하면 최소 기능 제품(MVP)³는 그저 불완전한 제품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노코드 플랫폼 심층 분석 (1): 버블(Bubble)

 

Bubble: AI app development meets visual, no-code editing

Launch real apps without limits on an all-in-one platform that lets you switch seamlessly between AI prompting and a visual editor. No code required — ever.

bubble.io

역사와 주요 특징

2012년 설립된 버블(Bubble)은 코딩 지식 없이 복잡하고 기능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노코드¹ 플랫폼입니다.

버블은 시각적 프로그래밍 언어인 '버블 로직(Bubble Logic)'을 통해 복잡한 워크플로우(Workflow)¹³를 구현할 수 있으며,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통해 직관적인 UI/UX¹¹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자체 데이터베이스(Database)¹² 관리 도구와 API⁸ 통합 기능을 제공하여 백엔드(Backend)¹⁰ 기능까지 강력하게 지원합니다.

장점과 한계

버블의 가장 큰 장점은 코딩 없이도 빠른 개발 속도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SaaS⁹, 마켓플레이스, 내부 운영 툴 등 복잡하고 확장성이 필요한 프로젝트에 적합하며, 강력한 백엔드¹⁰ 기능을 활용해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을 구현하는 데 탁월합니다.

반면, 한계점으로는 초보자에게는 버블 로직과 데이터베이스¹² 개념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높은 학습 곡선이 존재한다는 점과, 트래픽이 많거나 복잡한 연산이 필요한 경우 'Workload Unit (WU)⁷' 소모로 인해 비용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2025년 최신 가격 정책 분석

버블은 2025년 현재, 기존의 용량 기반 정책에서 앱의 연산 활동량에 따라 비용을 산정하는 'Workload Unit (WU)⁷'이라는 새로운 측정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사용자 수나 데이터베이스¹² 용량이 아닌, 앱의 실제 사용량에 비례하여 비용을 책정하는 방식으로, 앱이 성장할수록 그에 맞는 인프라 비용을 지불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이러한 가격 정책은 단순히 비용을 올리기 위함이 아니라, 앱의 성장 지표와 비용을 직접적으로 연결하려는 전략적 결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앱의 WU 한계 도달이 '업그레이드 시점'을 알려주는 신호가 됨으로써, 버블은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에 대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작은 성공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동시에 '성공에 대한 책임'을 명확히 하는 전략입니다.

플랜 가격 (월) 월별 WU 적합한 사용 사례 주요 기능
Free $0 50,000 학습, 초기 프로토타입 라이브 배포 불가
Starter $29~$32 175,000 최소 기능 제품(MVP)³, 소규모 팀 라이브 배포, 커스텀 도메인
Growth $119~$134 250,000 SaaS⁹ 앱, 포털 2명의 에디터, 더 많은 WU⁷
Team $349~$399 500,000 성장하는 팀, 고부하 앱 5명의 에디터, 대용량 저장소

가격은 연간 또는 월간 결제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활용성

버블은 시스템 메시지(예: "비밀번호가 틀립니다")에 대해 브라우저 언어 설정에 맞춰 한국어를 자동으로 지원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직접 생성한 페이지 내의 모든 텍스트를 자동 번역해주지는 않으므로, 다국어 지원을 위해서는 별도의 텍스트 문자열을 추가하고 번역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는 국내 사용자가 영어 기반의 UI와 문서를 이해해야 한다는 점과 더불어, 완벽한 한국어 서비스를 위해 추가적인 번역 작업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노코드 플랫폼 심층 분석 (2): 글라이드(Glide)

 

No Code App Builder: Create Custom, AI-Powered Apps | Glide

Glide makes it easy to build and deploy powerful custom apps powered by AI with no code. Create your first app by trying Glide for free.

www.glideapps.com

역사와 주요 특징

글라이드(Glide)는 구글 시트, 엑셀과 같은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20데이터베이스¹²로 활용하여 모바일 앱을 '뚝딱' 만들 수 있는 도구로 시작했습니다.

비개발자도 스프레드시트²⁰의 데이터를 사용자 친화적인 모바일 앱으로 빠르게 변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스프레드시트²⁰ 내 데이터가 변경되면 글라이드 앱에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장점과 한계

글라이드의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간편성입니다.

스프레드시트²⁰ 연동 방식 덕분에 데이터베이스¹²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도 쉽게 시작할 수 있어, 특히 모바일 앱 최소 기능 제품(MVP)³ 제작에 강점을 가집니다.

그러나 복잡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¹² 모델이나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 고도화된 앱을 만드는 데에는 기능적 제약이 존재합니다.

또한, 국외 플랫폼 특성상 국내 결제 서비스(PG사)와 같은 타사 서비스와의 통합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2025년 최신 가격 정책 분석

글라이드는 기존의 고가 요금제에 대한 시장의 비판을 수용하며, 2025년에 새로운 'Explorer' 플랜을 추가하는 전략적인 요금제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기존 요금제의 높은 가격과 경직된 구조가 초보 사용자의 진입 장벽이 된다는 점을 인지하고, 최소 기능 제품(MVP)³ 제작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가교(bridge) 플랜'을 추가한 것입니다.

이는 노코드¹ 시장의 치열한 경쟁과 사용자 중심의 변화를 보여주는 명확한 사례입니다.

 

[표 2. Glide 2025년 요금제 및 주요 기능 비교]

플랜 가격 (월) 주요 기능 적합한 사용 사례
Free $0 500MB 저장소, 3rd party 통합 제한 학습, 간단한 프로토타입
Explorer $25 워크플로우¹³, Glide AI, 통합 기능 접근 사이드 프로젝트, 최소 기능 제품(MVP)³, 기능 프로토타입
Maker $60 5GB 저장소, 모든 통합, AI 도구 개인 창업가, 소규모 스타트업
Team $125 무제한 앱 발행, 100GB 저장소, 5명 에디터 팀 단위 앱 개발

추가적인 사용자 및 업데이트에 대한 비용 정책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한국 시장에서의 활용성

글라이드는 공식적인 한국어 UI 지원에 대한 명확한 언급이 연구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는 영문 기반의 UI와 문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을 의미하며, 국내 사용자들이 느끼는 불편함이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타 주요 노코드 플랫폼 소개

버블과 글라이드 외에도 프로젝트의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노코드¹ 플랫폼들이 존재합니다.

모바일 앱 제작에 특화된 아달로(Adalo), 웹사이트 디자인에 강점을 가진 웹플로우(Webflow), 그리고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하는 에어테이블(Airtable)자피어(Zapier), 마지막으로 포털 및 커뮤니티 제작에 용이한 소프터(Softr)가 대표적입니다.

각 플랫폼은 고유의 강점과 한계를 가지고 있어, 자신의 아이디어에 가장 적합한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dalo - The #1 Best No-Code Mobile and Web App Builder

Easily build free, fully-custom no-code apps for iOS, Android or the Web with Adalo's drag and drop platform. Publish directly to the App Store, Google Play, or as a website.

www.adalo.com

 

 

Webflow: Create a custom website | Visual website builder

Create custom, responsive websites with the power of code — visually. Design and build your site with a flexible CMS and top-tier hosting. Try Webflow for free.

webflow.com

 

 

Airtable: AI App Building for Enterprise - Airtable

Airtable is the AI-native platform for building trusted AI apps to accelerate business operations and deploy embedded AI agents at enterprise scale.

www.airtable.com

 

 

Zapier: Automate AI Workflows, Agents, and Apps

Build and scale AI workflows and agents across 8,000+ apps with Zapier—the most connected AI orchestration platform. Trusted by 3 million+ businesses.

zapier.com

 

 

Softr | No-Code App Builder for AI Business Apps, Portals & Internal Tools

Softr makes it easy to build custom AI business apps, portals, and internal tools. Drag and drop or use a template to launch in minutes. Get started free.

www.softr.io

 

 

성공적인 노코드 MVP 제작 실전 가이드

🧑‍💻 단계별 실습: Bubble을 활용한 AI 레시피 앱 'MiniCook' 제작 가이드

아이디어를 노코드¹로 구현하는 구체적인 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버블을 활용한 AI 레시피 앱 'MiniCook' 제작 사례를 단계별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최신 UI를 기반으로 상세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 1. 버블 계정 생성 및 플러그인 설치

먼저 버블 공식 웹사이트에 접속해 새로운 앱 생성을 클릭하여 앱 에디터에 진입하세요.

이후 왼쪽 패널에서 Plugins 탭을 찾아 Add plugins 버튼을 누른 뒤, 검색창에 API Connector를 검색하여 설치합니다.

이 플러그인은 외부 API⁸와 앱을 연동하는 핵심 도구입니다.

버블 계정 생성

📝 참고: 버블은 무료 플랜에서도 2주간의 무료 체험 기간을 제공하므로, API⁸ 연동 등 유료 기능도 충분히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 2. 데이터베이스 설계

버블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코딩 없이도 내장 데이터베이스¹²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최소 기능 제품(MVP)³의 핵심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것이므로, 아래와 같은 데이터 구조를 미리 설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1. Data 탭으로 이동한 뒤, Data types에서 새로운 유형(New type)을 생성하세요.

  2. 이름을 post로 지정하고 Create를 클릭합니다.

  3. 이제 post 데이터 유형에 필요한 Field(필드, 즉 열)들을 추가합니다.
    • recipe_name: text 타입
    • ingredients: text 타입
    • cooking_method: text 타입
    • image: image 타입
    • status: text 타입 (레시피 생성 상태를 관리하기 위함)
    • created_by: User 타입 (자동 생성)
    • created_at: date 타입 (자동 생성)
    • short_description: text 타입
데이터베이스 설계

✨ 3. API 연동 (ChatGPT & Dall-e3)

이제 'MiniCook'의 핵심인 AI 연동을 진행합니다.

  1. Plugins 탭으로 돌아가 API Connector를 클릭하고 Add another API를 눌러 새로운 API⁸를 추가하세요.

  2. API⁸ 이름을 OpenAI로 설정하고 Authentication은 Private key in header로 변경합니다.

  3. 각각의 API⁸ 호출(call)을 설정합니다.
    • API call 이름을 create-post로 지정합니다.
    • Use as를 Action으로, Data type을 JSON으로 설정하세요.
    • Method는 POST로, URL은 ChatGPT 4o-mini API⁸ 엔드포인트로 설정합니다.
    • HeadersAuthorization을 추가하고 Bearer 값을 입력하세요.
    • Body에는 ChatGPT 4o-mini API⁸에 전달할 프롬프트(Prompt)¹⁵를 JSON 형식으로 입력합니다.
    • JSON
       
      {
        "model": "gpt-4o-mini",
        "messages": [
          {
            "role": "system",
            "content": "당신은 최소한의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 요리하는 AI 셰프입니다. 음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세요."
          },
          {
            "role": "user",
            "content":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에 따라 5가지 주요 재료와 5가지 조리법 단계로 30분 내에 완성되는 레시피를 알려줘. 요리명, 재료, 조리법을 한국어와 이모티콘을 활용해 알려줘."
          }
        ]
      }
      
    • 입력창에서 사용자 입력 값을 받으려면 "content": 뒤에 <사용자_입력>과 같이 변수(parameter)를 추가하여 동적 데이터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2) create-image (이미지 생성)
    • API call 이름을 create-image로 지정합니다.
    • Use as를 Action으로, Data type을 JSON으로 설정합니다.
    • MethodPOST로, URL은 Dall-e3 API⁸ 엔드포인트로 설정하세요.
    • HeadersAuthorization을 추가하고 Bearer 값을 입력하세요.
    • Body에는 Dall-e3 API⁸에 전달할 프롬프트¹⁵를 JSON 형식으로 입력합니다.
    • JSON
       
      {
        "model": "dall-e-3",
        "prompt": "전문 푸드 포토그래퍼처럼 고해상도의 먹음직스러운 요리 사진을 만들어줘. 요리가 중심이 되도록 하고, 깔끔한 배경에 조명과 작은 장식들을 더해 전문적으로 보이게 해줘. 레시피 내용은 다음과 같아: <레시피 내용>"
      }
      
    • 위와 마찬가지로 "prompt": 뒤에 <레시피_내용>과 같이 변수를 설정하여 동적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4. ✅ 1) create-post (레시피 생성)

  5. 여기까지 실습을 완성가능 하신 분들만 이 다음 과정을 진행하세요
    (영상은 API 구성 장면만 대략적으로 보여드립니다. 실습영상은 여기까지 입니다.)
API 연동

✨ 4. UI (프런트엔드) 구성 및 워크플로우 구현

이제 사용자가 직접 앱을 조작하는 화면을 만들고, 각 버튼의 기능을 연결합니다.

  1. UI 구성: Design 탭에서 Input 엘리먼트¹⁹를 추가해 사용자가 레시피를 검색할 수 있는 입력창을 만드세요.
    그 아래에 Button 엘리먼트¹⁹를 추가하고 이름을 레시피 생성으로 지정합니다.

  2. 레시피 생성 버튼 클릭 시 워크플로우¹³:
    이제 버튼을 클릭했을 때 AI가 작동하도록 연결합니다.
    • Workflow 탭으로 이동하세요.

    •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첫 번째 스텝으로 When Button is clicked 이벤트가 생성됩니다.

    • 이벤트 아래에 Add an action을 클릭하고, Plugins 카테고리에서 방금 설정한 OpenAI - create-post API⁸ 호출을 선택하세요.

    • API⁸ 호출 시, user 메시지 필드에 Input 엘리먼트¹⁹의 값(value)을 동적으로 연결합니다.

    • API⁸ 호출이 성공하면, 데이터베이스¹²에 새로운 post 항목을 생성하는 액션(create a new thing)을 추가하고, API⁸ 응답 데이터를 각 필드(recipe_name, ingredients, cooking_method, etc.)에 저장합니다.

    • 이때 사용자에게 "레시피를 생성 중입니다..."와 같은 Pending 화면을 보여주도록 워크플로우¹³를 구성하여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결과 화면 구성:
    생성된 레시피와 이미지를 보여줄 화면을 디자인합니다.
    반복 그룹(Repeating Group)¹⁸ 엘리먼트¹⁹를 사용하여 데이터베이스¹²에 저장된 레시피 목록을 시각적으로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4. 조리예 보기 버튼 클릭 시 워크플로우:
    생성된 레시피를 기반으로 AI 이미지를 만듭니다.
    • 조리예 보기 버튼에 대한 워크플로우¹³를 새로 만드세요.

    • Add an action을 클릭하고, Plugins에서 OpenAI - create-image API⁸ 호출을 선택하세요.

    • API⁸ 호출 시, 프롬프트¹⁵의 <레시피_내용> 변수에 앞서 생성된 post 데이터의 cooking_method 필드 값을 동적으로 연결합니다.

    • API⁸ 호출이 성공하면, 생성된 이미지 URL을 post 데이터의 image 필드에 저장합니다.

이 'MiniCook' 사례는 단순히 앱을 만드는 방법을 넘어, 노코드¹와 AI의 결합이 가져오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아이디어 → 기능 → 콘텐츠'로 이어지는 전체 프로덕트 라이프사이클(Product Lifecycle)21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하고 지능화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즉, 창업가는 더 이상 콘텐츠 제작이나 복잡한 알고리즘 구현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문제 정의'와 '사용자 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노코드¹ 최소 기능 제품(MVP)³의 잠재력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 중요한 트렌드입니다.

⚙️ 워크플로우 자동화의 중요성

노코드¹ 앱은 단일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Zapier, Airtable과 같은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면 앱의 기능을 확장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 피드백이 Airtable에 쌓이면, Zapier를 통해 담당자에게 Slack 알림을 보내는 워크플로우¹³를 구현하여 피드백 수집 및 분석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피드백 루프 구축과 제품 개선

최소 기능 제품(MVP)³ 론칭 후에는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집해야 합니다.

인앱 설문조사, 분석 툴(Analytics) 모니터링, 베타 테스터와의 인터뷰,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버블 앱에 구글 애널리틱스(GA) 태그를 직접 설치하면 사용자의 페이지 조회, 스크롤 등 상세한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수집된 피드백을 바탕으로 핵심 지표(예: 사용자 유입, 활성화율, 유지율, NPS 등)를 검토하고, 이를 다음 버전의 로드맵에 반영하는 반복적인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노코드로 탄생한 MVP 성공 사례 분석

피봇(Pivot)의 성공 사례: MOVIN

국내 사례인 'MOVIN'은 최소 기능 제품(MVP)³를 통한 피봇(Pivot)¹⁶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초기 랜딩 페이지 테스트에서 유저들의 반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구인/구직'이라는 기존 가설을 재검토하고 '정보교류'라는 새로운 니즈에 집중하여 실제로 작동하는 최소 기능 제품(MVP)³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최소 기능 제품(MVP)³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유연성'을 활용해 시장의 진정한 수요를 찾아낸 성공 사례입니다.

글로벌 노코드 스타트업의 비결

노코드¹ 툴은 개인과 소규모 팀이 거대한 시장을 창출하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직원 없이 노코드¹ 툴만으로 연간 수십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솔로프리너(Solopreneur)¹⁷'인 저스틴 웰시와 Miss Excel의 사례는 노코드¹가 가져온 생산성 혁명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또한, VC 투자 없이 버블로 만들어져 성공한 프리랜서 매칭 서비스 Flexiple과, 레딧에서 바이럴되며 성장한 AI 서비스 Formula Bot은 노코드¹의 상업적 잠재력을 증명합니다.

고전적 MVP 성공 사례의 재해석

우버, 드롭박스, 트위터와 같은 전통적인 성공 사례들은 노코드¹의 철학적 뿌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들 기업은 코딩 없이 만들지는 않았지만, '핵심 가설을 최소한의 기능으로 빠르게 검증하는' 최소 기능 제품(MVP)³ 전략을 활용하여 성공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우버는 단 두 가지 기능만 포함된 아이폰 앱으로 시작했고, 드롭박스는 비싼 인프라 대신 비디오 데모만으로 70만 명의 잠재 고객을 확보했습니다.

이처럼 최소 기능 제품(MVP)³의 본질은 기술이 아닌, 전략에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결론 및 전략적 제언: 노코드 MVP의 미래를 준비하며

아이디어를 가진 모든 사람에게 노코드¹ 최소 기능 제품(MVP)³는 혁신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버블과 글라이드는 이러한 혁신을 이끄는 대표적인 도구이지만, 각 플랫폼의 특징과 강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분 버블
(Bubble)
글라이드
(Glide)
아달로
(Adalo)
웹플로우
(Webflow)
에어테이블
(Airtable)
자피어
(Zapier)
소프터
(Softr)
핵심 강점 복잡한 웹 앱,
SaaS⁹,
백엔드¹⁰ 구현
간단한
모바일 앱,
사내 툴,
프런트엔드¹⁴
구현
모바일 앱
제작,
강력한 내장
데이터베이스¹²
높은 디자인
자유도의
반응형
웹사이트
제작
스프레드
시트²⁰
기반의
데이터베이스¹²,
업무 자동화
1,000개 이상 앱 연동의
강력한
워크플로우¹³
자동화
포털 및
회원제
사이트 제작
주요 활용 분야 마켓플레이스,
SaaS⁹,
커뮤니티
플랫폼
사내 CRM,
재고 관리 앱,
이벤트 앱
네이티브
모바일 앱,
데이터
중심의 앱
포트폴리오,
랜딩 페이지,
온라인
쇼핑몰
프로젝트 관리,
CRM 구축
마케팅
자동화,
반복 업무
처리
내부 관리 툴,
회원제
커뮤니티
주요 한계 높은 학습
곡선,
WU⁷ 기반의
가변적 비용
복잡한 로직
구현 한계,
국내 서비스
연동 제약
복잡한 앱
로직 구현
한계,
국내 결제
연동 제약
높은 학습
곡선,
복잡한
백엔드¹⁰
기능 구현
제약
복잡한 관계형
데이터 관리,
높은 요금제
비용
복잡한
로직 구현
어려움,
작업량에
따른
비용 급증
잦은 UI 오류, 반응형 페이지
제작 한계,
한국어
미지원
가격 정책 무료 +
월 $29
~$32
부터
무료 +
월 $25
부터
무료 +
월 $50
부터
무료 +
월 $14
부터
무료 +
월 $20
부터
무료 +
월 $19.99
부터
무료 +
월 $49
부터
 

최소 기능 제품(MVP)³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후,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확장(Scale-up)' 전략을 구상해야 합니다.

초기 노코드¹ 플랫폼의 한계를 평가하고, 결국에는 '코드로 된 솔루션'으로 전환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노코드¹ 최소 기능 제품(MVP)³는 최종 제품이 아니라,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는 첫 번째 발걸음입니다.

더 이상 개발 능력은 아이디어 현실화의 장애물이 아니며, 누구나 혁신가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아이디어가 있다면 지금 바로 시작할 것을 제안합니다.


➡️ [ 16편 ] 예고: 버블(Bubble)로 나만의 '할 일 관리 앱' 만들기: 데이터베이스부터 워크플로우까지

LCNC(Low-Code, No-Code)는 거대한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 개인 생산성 향상에도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다음 편에서는 개인을 위한 최고의 노코드 웹 빌더 중 하나인 버블(Bubble)을 활용하여 코딩 지식 없이도 나만의 체계적인 할 일 관리 앱을 만드는 방법을 단계별로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배울 내용:

  • 버블의 데이터베이스(Data types) 기본 개념 이해하기.

  • 반복 그룹(Repeating Group)워크플로우(Workflow)를 활용하여 할 일 목록을 표시하고, 추가, 수정, 삭제하는 로직을 구현하는 방법.

  • 사용자 인증(Authentication) 기능을 추가하여 나만의 데이터만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

  • 조건문(Conditional) 기능을 활용하여 완료된 할 일의 스타일을 자동으로 바꾸는 등 동적인 UI를 구현하는 방법.

  • 웹 앱을 완성하여 나만의 할 일 관리 앱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배포(Deployment)하는 노하우.

 

 

[ 16편 ] 버블(Bubble)로 나만의 '할 일 관리 앱' 만들기: 데이터베이스부터 워크플로우까지 ✨

2025년은 단순한 기술의 진보를 넘어, '개발'의 주체가 소수의 기술 전문가에서 누구나 될 수 있는 기술 민주화의 시대로 평가됩니다.이 변화의 최전선에는 노코드/로우코드(LCNC)¹ 기술이 자리 잡

dragonstone74.tistory.com

 

 

[ 14편 ] 디자인 감각 뽐내기: 웹플로우에서 '반응형 웹'과 '인터랙션' 구현하는 법

지난 13편에서 웹플로우의 기본 개념과 포트폴리오 제작 방법을 알아보았다면, 이번 편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웹사이트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반응형 디자인과 인터랙션 구현에 대해 심층적

dragonstone74.tistory.com

 


📚 용어 설명 (Glossary)

  1. 노코드(No-Code): 코딩 지식 없이도 앱이나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개발 방식입니다. 드래그 앤 드롭과 같은 시각적인 도구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2. 로우코드(Low-Code): 기본적인 코딩 지식은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기능을 자동화하여 개발 속도를 높이는 방식입니다. 노코드보다는 더 복잡한 기능 구현이 가능합니다.
  3. 최소 기능 제품(MVP): Minimum Viable Product의 약자로, 아이디어를 시장에 내놓고 검증하기 위해 가장 핵심적인 기능만으로 빠르게 만든 제품입니다. 완벽한 제품이 아닌, 시장의 반응을 확인하는 전략적 도구입니다.
  4.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 전문 개발자가 아니지만, 노코드로우코드 도구를 활용하여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는 일반 사용자를 의미합니다.
  5. AI 기반 개발(AI-Driven Development): 인공지능이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코드를 제안하거나, 기능을 자동 생성하는 기술입니다. 바이브 코딩과 같은 새로운 개발 방식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6. 바이브 코딩(Vibe Coding): 자연어로 아이디어만 설명하면 인공지능이 실제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새로운 개발 방식입니다.
  7. Workload Unit (WU): 버블(Bubble) 플랫폼에서 앱의 복잡한 연산 활동량을 측정하는 단위입니다. 사용량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WU가 소모되며, 이는 비용 산정의 기준이 됩니다.
  8.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의 약자로, 서로 다른 프로그램이나 서비스가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결 통로입니다. 앱에 AI 기능을 추가할 때처럼 외부 서비스의 기능을 가져올 때 사용됩니다.
  9. SaaS: Software as a Service의 약자로, 별도의 설치 없이 인터넷 접속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구독형으로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10. 백엔드(Backend):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사용자 눈에 보이지 않는 서버,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로직 등을 담당하는 영역입니다.
  11. UI/UX: User Interface/User Experience의 약자로, UI는 사용자가 직접 보게 되는 앱의 화면 디자인과 레이아웃을, UX는 사용자가 앱을 이용하면서 느끼는 전반적인 경험을 의미합니다.
  12. 데이터베이스(Database): 앱에서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저장하고 관리하는 공간입니다. 예를 들어, 레시피 앱에서는 요리명, 재료, 이미지 등의 정보가 저장됩니다.
  13. 워크플로우(Workflow): 앱 내에서 특정 조건이나 사용자의 행동에 따라 자동으로 연속적인 작업이 실행되도록 설계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14. 프런트엔드(Frontend): 사용자가 직접 상호작용하는 앱의 화면과 버튼, 이미지 등 눈에 보이는 모든 부분을 말합니다.
  15. 프롬프트(Prompt): AI 모델에 원하는 작업을 지시하거나 질문을 던지는 입력 문장입니다.
  16. 피봇(Pivot): 초기 비즈니스 모델이 실패했을 때,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여 다시 시작하는 전략입니다.
  17. 솔로프리너(Solopreneur): 직원 없이 혼자 사업을 운영하는 1인 사업가를 뜻합니다. 노코드 기술을 활용해 큰 규모의 비즈니스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18. 반복 그룹(Repeating Group): 버블(Bubble)에서 데이터베이스의 여러 항목(목록)을 카드나 리스트 형태로 자동으로 반복해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19. 엘리먼트(Element): 버블(Bubble)에서 버튼, 입력창, 이미지 등 화면을 구성하는 개별적인 구성 요소를 의미합니다.
  20. 스프레드시트(Spreadsheet): 구글 시트나 엑셀처럼 표 형태로 데이터를 정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글라이드(Glide)는 이를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합니다.
  21. 프로덕트 라이프사이클(Product Lifecycle):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어 성장하고 성숙기를 거쳐 쇠퇴하기까지의 전체 과정입니다.
  22. 풀스택(Full Stack): 프런트엔드백엔드를 모두 아우르는 모든 개발 영역을 의미합니다.
반응형